HOME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청의성은 좌뇌-우뇌를 균형적으로 발달시키자!
번호 3677 작성자 조이매스
작성일 2009-07-20 22:49:33 조회수 2303
"두뇌를 자나깨나 쓰다보면 결국엔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 성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옛날에 저는 비즈니스맨은 타고나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매일 넘치는 아이디어 때문에 잠을 못 이룰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누구나 그렇게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창의성과 두뇌활동 간의 관계를 이해하기 위하여는 왼쪽 뇌와 오른쪽 뇌의 각기 다른 기능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신경생리(neuropathology) 학자들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왼쪽 뇌는 논리적, 이성적, 분석적 사고를 지배하고 사고기법에 있어서도 가장 중요한 것을 순서대로 늘어놓는 직렬형이 가깝다. 이에 따라 왼쪽 뇌는 읽고 쓰고 계산하는 능력을 지배한다. 반면에 오른쪽 뇌는 감정적이고 직관적인 사고를 지배하며 사고기법에 있어 정보를 동시에 처리하는 병렬형에 가깝다.


창조과정에서 왼쪽 뇌는 정보의 수집과 분석, 해결책의 평가 등을 담당하고, 오른쪽 뇌는 자유로운 연상과 추리로써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기능을 한다. 이러한 좌우 뇌의 기능은 상호보완적으로 작용할 때 창의성을 발휘하게 된다. 세계적 수학자 앙리 푸엥카레가 말한 다음과 같은 말은 좌우 뇌의 상호작용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직관에 따라 발견하고 논리에 의해 증명한다."


창의성을 발휘하기 위하여는 역할이 서로 다른 양쪽 뇌를 골고루 활용하여, 직관과 분석, 정보수집과 자유로운 연상을 적절하게 통합할 필요가 있다. 서로 다른 성질과 기능을 적절히 통합함은 비록 쉬운 일은 아니지만 창의성 발휘에 필수적이다. 이에 관해 Rothenberg는 상호 모순적인 생각과 개념을 동시에 포함시켜 활용하려는 사고능력을 '야누스적 사고'(Janusian thinking)라고 부르고 창조적 문제해결을 위해 이것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실제로 열정이 결여된 논리, 분석 없는 직관, 경영관리 능력이 결여된 혁신활동 등은 창조적 문제해결에 걸림돌이 된다.